" 어서와, 이곳은 지옥이란다. "
그레타 S. 프리드리히
Greta S. Friedrich | Greta S. Friedrich
26 | 170cm (굽 포함 172cm) | 60kg | 독일
나이프
탐욕적인,권력에 대한 욕망이 강한 / 냉정한,무자비한 / 이성적인 / 이익을 확실하게 따지는
(@fdf565)님 커미션
종족 [ 인간 ]

마지막 마피아
마피아는 다양한 범죄를 사업으로 하는 기업형 범죄조직이라는 뜻으로,
그레타 S. 프리드리히는 독일의 범죄 조직 '헤이즈'를 이끄는 조직의 현 보스이다.
헤이즈는 프리드리히 가문 대대로 운영해온 조직이며, 괴멸이 불가능 할 정도로 현재 독일에서 가장 영향력있고 큰 범죄 조직으로 알려져있다.
과거에는 청부 살인과 사채 업으로 조직의 운영 자금을 마련 하며 돈을 벌어들이던 단순 범죄 조직이었다.
하지만 그레타가 보스의 자리에 오른 뒤, 그녀는 도박 사업에 손을 뻗기 시작했고, 이 사업이 대성공하여 헤이즈의 영향력을 최대로 끌어올림과 동시에 조직을 기업형으로 변환시킬 수 있었다.
현재 독일에서 헤이즈 대부업체와 대형 카지노를 운영중이며, 해외에도 크고 작은 도박장을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그녀가 신분을 숨긴 채 자신이 운영하는 도박장에서 매일같이 도박을 하는 이유는 희생양을 끌어들이기 위해서.
자신과의 게임에서 이기면 어마어마한 상금을 준다는 말로 상대를 유혹해 도박에 끌어들이고, 패배한 상대에게 헤이즈의 사채를 소개해주며 고객이 되게 만든다.
그녀와 조직의 입장에서는 손해보지 않는 장사인 셈이다.
이런식으로 그녀는 셀 수 없이 많은 희생양들을 만들어냈고, 도박 사업과 사채업을 동시에 성공시킬 수 있었다.
★★
기타사항
그녀가 이끄는 조직 ‘헤이즈’의 인지도는 일반인들도 알 정도로 매우 높지만 헤이즈의 보스가 그레타라는 사실은 뒷세계에만 알려져있다.
::가족?
그레타가 끌어내린 헤이즈의 전 보스였던 오빠 한명과, 폭력 행위에 휘말려 살해당한 부모님
::그녀는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일반인들에게는 이름은 물론 얼굴조차 알려져있지 않다. 그래서 더 자연스럽고 능청스럽게 일반인들 사이에 섞일 수 있었으며, 재능인이라는 이유로 차별받는 일도 없었다고..
::과거사
> 헤이즈가 그저 단순 범죄 집단에 불과했을 시절- 당시의 보스였던 그레타의 부모는 세력과 자금을 위해 무리하게 활동 범위를 넓혀갔고, 본인들의 실수로 조직과는 무관한 일반인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히게 된다.
>이 사건으로 인해 헤이즈는 일반인들의 분노와 멸시를 받으며 사라져야하는 범죄 집단이라는 낙인이 찍혀버렸고, 이는 곧 조직원과 일반인들의 공개적인 갈등으로 이어진다.더 나아가 내부적인 갈등도 생기기 시작했으며, 조직은 점점 몰락해갔다.
> xx년 xx월 xx일, 일반인들의 분노로 인한 폭력 행위에 헤이즈의 보스이자 그레타의 부모님이 사망하게 된다.
> 보스의 사망으로 후계자이자 그레타의 오빠인 헨델 C. 프리드리히가 보스의 자리에 오른다.
>헨델은 상당히 이타적이고 평화를 추구하던 사람으로, 과거 잘못을 반성하고 조직을 해체시키겠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그레타는 이 의견에 동의하지 않았다. 권력욕과 탐욕으로 가득 찬 그녀는 반성 따위 필요 없으며, 폭력을 사용해서 권력을 손에 넣고 다시 조직을 키워야 한다는 쪽이었다. 조직이 해체된다면 자신에게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몰락한 범죄 조직 보스의 딸이라는 꼬리표가 따라다니는 이상 새로운 시작도 하지 못할거라 판단했기 때문이다.
>결국 그레타는 그녀를 따르던 조직원들과 함께 무력으로 그녀의 오빠를 보스의 자리에서 끌어내리게 된다.
마지막 자비로 목숨만은 살려주었다고 하는데..헨델의 행방은 조직원들도 모른다고 한다.
>그녀는 헤이즈의 보스가 되어 뒷세계에 군림하였고, 각종 사업과 무력으로 순식간에 조직의 세력을 확장시켰다.자신의 방식을 거부하는 조직원들을 몰살시키며 조직을 정리하였고, 자신의 마음에 들거나 뛰어난 능력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조직으로 스카웃하거나 매수를 하는 등 사회적으로도 인맥을 넓혀왔다.
뒷세계에서는 자신의 본명인 그레타라는 이름을 사용하며 마피아 보스로서 위엄을 드러내고 있으며, 일반인들 사이에서는 스칼렛이라는 이름을 사용해 괴짜 갬블러로 희생양을 끌어들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