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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이 멎어도 나는 너의 색에 잠식될 수 없기에.  "

텐넨쇼쿠 이로하

天然色 色葉 | Tennenshoku Iroha

​종족 [ 인간 ]

미년(@un_cms)님 지원

이로하 추상화가 전신 (원본).png

19세  |  152cm  |  38kg  |  일본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 공감하지 못하는 | 무심한 | 몰이해 

 

0. 지금 너는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어...?

0-1. 나는... 모르니까...

 

1. 어떻게 그렇게 반응할 수 있어? 슬프지 않아?

1-1. 네가 왜 그러는지이... 나는 이해할 수 없어...

 

2. 이건 당연한 일이야! 누군가 다치면 슬퍼하는 게 당연한 거라고!

2-1. ... 꼭 그래야 하는 걸까... 관심 없는 걸... 아무런 감정도 느껴지지 않아…

 

3. 감정을 느낄 수 없으니 이해할 수 조차 없다.

3-1. 완벽한 몰이해.

마지막 추상화가

추상화란 사물의 사실적 재현이 아니고 순수한 점ㆍ선ㆍ면ㆍ색채에 의한 표현을 목표로 한 그림을 일컫는 말로,

추상 화가는 이러한 추상화를 전문적으로 그리는 사람을 말한다.

 

1년 전 개최되었던 전시회 색채色彩에서 데뷔했으며, 데뷔하자마자 유명해졌다. 주로 색채를 이용한 작품을 그리며, 색채를 이용해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로하의 그림을 본 뒤 긍정적인 감정을 느꼈다는 사람들의 후기와 평론가들의 연이은 극찬이 더해져 마지막 추상화가로 인정 받았다. 재능인으로 인정받기 전까지만 해도 꽤나 활발히 작품 활동을 했으나 재능인으로 인정 받은 이후에는 작품을 거의 내지 않았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활동이 없었기에 가장 유명한 작품은 데뷔작이다. 그 작품은 바로  [ ]으로, 제목은 보는 것과 같이 공란이다. 검은색의 그림이 그려져있는데 이는 검은색 물감을 이용하여 그린 것이 아닌 다른 색 물감 수십 가지를 섞어 검은색으로 만든 것이다. 한 감정사는 " 검은색은 부정적인 색으로 비유되곤 하지만 결국 모든 색을 품을 수 있는 색이다. 이를 무엇보다 잘 표현한 작품 " 이라며 극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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