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 이런 두려워하지말아요. 그저 지나가던 사람입니다. "

야누스
Janus | Janus
종족 [ 본즈 ]
43세 | 192cm | 73 kg | 영국
지팡이 만년필세트
[ 신사적, 예의바른, 현명함, 신중함, 조심성이 많은, 호기심이 많은 ]
그는 마치 영국신사라고 말할 수 있을만큼 무척이나 신사적이며 어떠한 사람이든 예의바르게 대접한다. 또한 이러한 만남에 절대 가볍게 생각하지 않은채 신중하게 다가가며 어떠한 도움이어도 그에 맞는 대처법을 알려주는 현명함또한 가졌다. 친절하고 다정한 그는 말투도 손길에도 조심성이 있다는것이 느껴질만큼 부드럽게 이야기하며 자신이 모르는것에는 배울라하는 겸손하지만 호기심이 많은 태도또한 보여진다.
기타사항
야누스
그는 본즈라는 종족으로서 머리만이 사슴뼈로 되어있다.
또한 그는 어떤일이라도 말끔한 정장만을 고집한다.
그는 다양한 지식을 알고 있다. 사소한 지식 하나라도 전부 알고있는것이
마치 어떻게 보면 박사같은 느낌도든다.
호 / 불호
홍차, 책, 따뜻함, 지팡이 / 추위, 어지럽힘
취미
요리,십자수, 책읽기
손재주는 무척이나 좋은지 요리도 무척이나 고급레스토랑뺨칠만한 실력을 가지고있다.
습관
그는 무언가 메모하는 습관이 있다.
특히나 새로운것에 대해 알게 되었을때는 꼭 메모한다고 한다.
이파토피아
그또한 내쫓겨서 이곳에 온것이긴 하지만 그는 오히려 재능인들의 낙원일수록
알 수 있는것이 많다고 생각하여 꽤나 좋게 생각하고있다.
기타
또한 자신이 가지고 다니는 지팡이를 무척이나 애용한다.
꼭 쥐고있어야만 편안해진다는 느낌이 든다고한다.
또한 결벽증이있는지 언제든지 자신의 몸은 기본이며 주위를 깨끗하게 한다.
성별은 불명. 다만 목소리를 들었을때는 남성쪽이 조금더 가깝다.
종족
BONES : 본즈
쉽게 말하자면 몸 전체 혹은 일부가 뼈로 이루어진 종족들.
그들은 사람과 같은 골격이지만 몸 어딘가는 무조건 뼈로 이루어져있는 종족이다.
대체적으로 머리 혹은 손, 다리가 뼈로 이루어져있으며 그 외에는 인간같은 피부가 덮여져있다.
처음보면 그들의 기묘한 외모에 공포심을 가질 수 있지만 그들과 이야기를 하고 활동을 하다보면 역시나 같은 사람이라는것은 자연스레 알 수 있다.
그들이 본래 지니고 있는 뼈의 모양은 각각 다르며 그들의 수명은 다른 인간보다는 약 20년정도 오래 산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