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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고요히 가라앉아... "
텐넨쇼쿠 이로하
天然色 色葉 | Tennenshoku Iroha
종족 [ 인간 ]
19세 | 152cm | 38kg | 일본
손가방 - 메모장, 242색 파스텔, 120색 색연필 유리병 목걸이
게으른 | 나태한 | 단순한 | 호의적인
0. 나중에 할게에...
0-1. 나무늘보도 너보단 많이 움직이겠다.
0-2. ... 알게 뭐라암.
1. 지금 어때..? 기쁜 거야...?
1-1. 응! 무척 기뻐! 이로하는?
1-2. 네가 기뻐하니까.. 나도 기뻐어...
2. 에... 도와줄까아...
2-1. 괜찮으면 도와주실래요?
2-2. 귀찮긴 하지마안... 도와줄게에...

미년(@un_cms)님 커미션
기타사항
0. 天然色 色葉
- てんねんしょく いろは, 총천연색으로 빛나는 꽃잎의 색
- 결 좋은 순흑색의 머리카락, 심해를 담은 듯한 어두운 푸른색의 두 눈동자.
- 탄생화는 아라비아의 별, 꽃말은 순수.
- 말끝을 늘리고 느릿느릿한 말투
- 자신을 호칭하는 방식은 나.
- 타인을 호칭하는 방식은 제멋대로 줄인 이름, 이름+짱, 그리고 너.
1. 好不好
- 글쎄에...
- 비밀이라고 해둘까...
2. 其他
- 장소에 상관없이 어딘가에 엎어져있는다. 잠을 많이 자는 편은 아니나 자주 그러고 있다 보니 잠을 많이 자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 틈틈이 가지고 있는 메모장에 파스텔 또는 색연필로 색을 칠한다. 메모장을 한가득 채울 때도, 한 페이지에 선을 하나만 그을 때도 있다고.
- 특별한 점이라면 스스로 규칙이라도 정한 건지 그 페이지를 절대로 수정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 머리가 상당히 좋다. 사람이 스쳐가며 하는 행동들을 모두 기억할 정도로 관찰력도 기억력도 모두 뛰어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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